
실연의 상처를 잊기 위해 뉴욕으로 떠난 여주인공 데니스가 세 명의 남자를 만나고 이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다양한 사랑의 감정과 갈등 등을 위트 있는 유머와 대사, 웃음과 눈물 등의 코드로 표현하는 '텔미 온어 선데이'는 여주인공의 내면을 훤하게 들여다보는 듯한 대사와 노래로 관객 누구든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텔미 온어 선데이'의 주인공역 데니스는 뛰어난 노래와 연기력을 갖춘 최고의 실력파 배우만이 소화해 수 있는 역할로, '김선영', '바다', '정선아' 트리플로 캐스팅되어 3인 3색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11월 18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사진은 국내 뮤지컬계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김선영’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