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삼성동 코엑스 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빙고' 프레스 리허설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홍수현이 열창을 하고 있다. 홍수현은 뮤지컬 '빙고'에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밝고 명랑한 소녀 엘리슨 역을 맡았다.

▲ 엘리슨 역의 홍수현, 엘리슨의 엄마 줄리아 역의 김현숙
뮤지컬 ‘빙고’는 2001년 초연된 이래 미국 뉴욕의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국내 무대에 처음 소개되는 뮤지컬 ‘빙고’는 빙고 게임장을 무대로 네 명의 중년 여성들의 우정과 화해의 스토리를 동양적 정서로 풀어내 가장 한국적인 뮤지컬로 만들어냈다. 12월 31일까지 코엑스 아트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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