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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수 사랑가’,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뮤지컬 ‘인당수 사랑가’의 연습실 현장. ‘방자’가 ‘몽룡’에게 이제 곧 한양으로 가야한다고 말하는 장면. 이것은 ‘춘향’과의 기나긴 이별을 예고한다. 이 날 연습은 배우들의 디테일한 호흡을 잡고 음악적 완성을 더욱 높였다.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의 캐릭터 또한 매우 새롭게 그려진다는 뮤지컬 ‘인당수 사랑가’는 이달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다리아트센터 동그라미 극장에서 올려 진다.


공정임 기자 kong24@hanmail.net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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