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전문무용수지원센터는 국내 최초로 2007 국제 댄서스 잡마켓(International Dancers' Job Market)을 개최했다. 이에 유럽의 안무가 질 조뱅(Gilles Jobin)과 페드로 포웰스(Pedro Pauwels)가 한국을 방문했다.
사진은 질조뱅의 워크숍형태의 오디션 장면이다. 스위스 문예진흥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질 조뱅(Gilles Jobin) 무용단은 차기 작품을 위한 한국의 현대무용수를 선발한다. 선발방법은 10일부터 12일까지l 3일간 workshop을 통해 이루어지며, 하루 6~8시간 동안 진행하며 국내 40여명의 전문 무용수가 지원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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