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가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검단홀)에서 8월19일(화, 오후8시) ~ 20일(수, 오후 3시, 오후 8시)에 펼쳐진다.
더위를 피해 어디론가 떠나고만 싶은 여름, 세계적인 명성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이 한여름 도심 속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주기 위해 돌아왔다. 토슈즈 대신 스케이트를 신은 무용수들은 마치 날개를 단 듯 역동적이며 화려한 회전동작을 선보이고, 아름다운 발레 동작과 유려한 스케이팅,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고전 발레의 우아함을 그대로 얼음판 위에서 재현할 예정이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