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축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의 상시개장이 ‘합격점’을 받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 기간에만 개방하던 지난 4월부터 연중 상시개장 체제로 문을 열면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의  입장객이 7만 명을 돌파하는 등 운영에 있어 ‘합격점’을  받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연중 상시개장 체제로 바뀐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의 입장객이 7만명을 돌파하였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지난 5월 11일에는 개장 이레 최대 인파인 5천5백여명이 몰리는 등, 개장 후 43일간 모두 7만1천590여명이 공원을 다녀갔다.

입장객 중에 유료관람객이 92.6%인 6만6천278명이었고, 장애인 및 인솔교사 등 무료관람객은 7.3%인 5천312명으로 파악됐다. 또한 20명 이상이 함께 방문해 할인요금을 적용받은 단체관람객의 수치보다 개별관람객의 수치가 약 6.2% 가량 더 높았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수입은 현재까지 입장료만 2억2천600여 만 원이며, 식,음료와 세계화석박물관 임대, 엑스포문화센터 및 경주타워 대관 수입을 합하면 3억6천400여 만 원이 넘는다. 이태현 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경주엑스포공원이 상시개장 후 연령대별, 요일별로 관람객에게 골고루 인기를 얻으면서 일단 합격점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 “국궁과 탁본을 비롯해 곡옥 장신구・주령구 만들기, 단평영화 상영 등 남녀노소 모두가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늘려서 관람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문화엑스포는 이런 상태로 간다면 올 연말까지 45만 명의 관람객과 20억 원의 수입은 무난히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