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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공원’, 상시 개장 이후 나들이 코스로 큰 인기를 얻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 상시 개장 후 평일에는 수학여행과 소풍장소 체적지로, 주말에는 가족과 연인들의 나들이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일반 관람객들은 서라벌의 달밤을 환상적으로 물들이는 ‘문라이트(Moonlight) 레이저 쇼’와 신라의 설화와 유물을 감동적으로 그린 ‘3D 애니메이션 월드’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골굴사’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그대로 옮겨놓은 ‘골굴사 선무도 체험’ 역시 ‘경주엑스포공원’의 매력적인 프로그램으로 손꼽힌다.

어린이 관람객들은 TV나 만화 속 캐릭터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캐릭터 판타지 월드’와 대규모 실내 놀이 시설인 ‘펀펀(Fun Fun) 모험나라’, 그리고 국내외 희귀화석 3천여 점이 전시돼 있는 동양 최대 규모의 ‘세계화석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경주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한 ‘경주타워’와 신라시대 숲을 재현해 놓은 ‘신라 왕경숲’, 우리 문화유산을 모티브로 한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는 ‘아사달 조각공원’ 등은 놓칠 수 없는 관람 코스로 인정받고 있다.

‘경주엑스포공원’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금요일과 토요일, 공휴일 전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한편 ‘경주엑스포공원’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안전 119체험캠프’를 마련하며, 공원을 찾는 어린이들에게는 봄꽃과 미니화분을 어린이날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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