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겉으로는 위엄 있어 보이지만 속으로는 외로움에 젖어있는 사장, 늘 지각을 일삼는 비서,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소심한 사무원, 사무실 내 직원들의 커피심부름을 담당하는 여직원, 모든 것이 두렵기 만한 사회초년병 인턴사원, 그리고 퀵서비스맨. '이건 내 이야기야!'라고 생각되는 주인공들의 솔직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3월 2일까지 창조콘서트홀2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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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