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6일 ‘경주엑스포공원’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도우미 홈커밍 데이'가 개최된다. ‘재단법인 문화엑스포’는 지난해 열린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의 ‘꽃’이었던 도우미들을 ‘경주엑스포공원’으로 초청해 문화엑스포 도우미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엠디엘(MDL: Master Dowumi Line)은 관람객들에게 친절과 미소로 봉사하고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그게 기여한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의 도우미 89명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들은 경북문화를 모니터하고 홍보하며 엠디엘 각종 활동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하는 ‘엠디엘 인증서’를 부여받은 바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오수동 사무총장은 “홈커밍 데이는 엑스포공원 상시개장 및 문화엑스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 도우미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한 “상시개장 성공을 위한 결의대회 및 경주엑스포 도우미 동창회 성격인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엑스포공원의 다채널 홍보와 엑스포 전반 모니터링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도우미 홈커밍 데이’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경주엑스포공원’ 브리핑실에서 열리며 사회 전반에서 활동 중인 지난해 도우미와 문화엑스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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