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축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시민의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신라의 천년 향기와 현대미가 공존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 오는 4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주타워 앞 특설 무대에서 개장식을 갖고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지난 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총 4회의 세계문화엑스포가 개최된 곳이다.

‘세계문화엑스포’ 행사 기간에만 개방되던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문화’와 ‘체험’, ‘휴식’을 기본 컨셉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엄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법인 문화엑스포측은 이번 개장을 맞아 지난 ‘2007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였다고 밝혔다.

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은 ‘신라의 밤’을 수놓는 문라이트 레이져 쇼를 비롯해 세계명화갤러리, 세계화석박물관 등의 문화프로그램과 골굴사 선무도 체험, 펀펀 모험나라, 캐릭터 판타지 월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신라 왕경숲과 경주타워, 아사달 조각공원 등의 안락한 휴식 공간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 공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