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최대 관객몰이로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는 ‘월드 B-boy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욱 더 달굴 새로운 강팀 ‘무(M.O.O-Morning of Owl)’가 등장한다.
비보이 팀 ‘무(M.O.O-Morning of Owl)’는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을 비롯해 2005년 세계전통무용대축제(NFWTO) 세계 1위를 차지한 실력파 팀으로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매회 30분씩 1일 2회 백결공연장에서 화려한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은 태극권과 스트리트 댄스를 퓨전 시켜 흡사 무술 동작과도 같은 역동적인 이색적인 비보잉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고난이도의 테크닉들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비보이 신동’ 김기주(11) 군을 등장시킬 계획으로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를 부풀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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