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자지라는 1996년 BBC World Service의 아랍어 방송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사우디아라바아 정부로부터 검열과 방송정지 조치를 당하자 독립하여 만든 언론매체로, 현재 도하, 런던, 쿠알라룸푸르, 워싱턴 디씨에 방송센터를 두고 있다. 현재 아랍어 방송은 4~6억 여명, 영어 방송은 8억 여명의 시,청취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권 국가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세계 각지의 17개국에서 140여개의 매체가 참석하여 뜨거운 취재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newstage@hanmail.net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