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9 목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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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외신들 뜨거운 관심보여
아랍계 위성방송사 알 자지라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취재한다. 알자지라 영어 방송의 아시아 프로그램 이규제크티브 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인 믹 번워쓰(Mick Bunworth)씨를 비롯한 취재진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부산에 머물면서 다큐멘터리를 비롯한 아시아영화를 집중 취재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8일 1시에는 한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과의 미팅이 잡혀 있다.

알 자지라는 1996년 BBC World Service의 아랍어 방송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사우디아라바아 정부로부터 검열과 방송정지 조치를 당하자 독립하여 만든 언론매체로, 현재 도하, 런던, 쿠알라룸푸르, 워싱턴 디씨에 방송센터를 두고 있다. 현재 아랍어 방송은 4~6억 여명, 영어 방송은 8억 여명의 시,청취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권 국가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세계 각지의 17개국에서 140여개의 매체가 참석하여 뜨거운 취재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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