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사건발생 1980’은 평범한 듯, 부족함이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한 가족이 되어 서로에게 가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러한 갈등은 광주시민들의 인간적인 상처와 닮아있다. 4월 13일까지 대학로 행복한극장.
사진 김고운 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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