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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킬러 퀸 역을 맡게 되어서 흥미롭고 기뻐” 뮤지컬 ‘위윌락유’의 애니 쿠루머

 

실제로 작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지만 킬러 퀸의 강하고 거친 목소리를 표현하기 위해 많이 노력 했다는 애니 쿠루머는 16살에 처음 음반 발매 하고 뉴질랜드 음악 차트에서 ‘Once or Twice'라는 곡으로 1위를 하고 데뷔앨범 ’Language'로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지금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뮤지컬 ‘위윌락유’의 OST ‘Another one bites the dust'를 녹음하고, 킬러 퀸 역으로 뮤지컬 어워드에서 수상까지 한 애니 쿠루머는 앞으로 시카고에 마마모톤 역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뮤지컬 ‘위윌락유’는 2월 24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2일 펼쳐진 뮤지컬 ‘위윌락유’의 드레스 리허설 현장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애니 쿠루머.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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