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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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낭만발레의 대표작, 신비로운 달빛 판타지 '지젤 Giselle'

 

가장 행복한 순간을 앞두고 연인의 배신에 비통함으로 숨을 거둔 ‘지젤’. 하지만 영혼이 되어서도 죽음의 위기에 닥친 연인 ‘알브레히트’를 온몸으로 막아서 살리는 고귀한 사랑을 다루고 있는 '지젤'은 1841년 파리 아카데미 로열 드 무지크 극장에서 세계 초연 이후, 167 여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전세계 발레단들이 기본적으로 보유한 명작 레파토리이다.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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