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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가 록의 파도로 뒤덮힌다

 

오는 7월 27일부터 제 2회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07(www.pentaportrock.com)'이 29일까지 3일간 화려한 무대로 열린다. 인천 송도 대우자동차판매 부지 9만평에 무려 72시간 동안 록이 펼쳐진다.

시나위, 넥스트 등 국내 밴드와 블랙아이드피스, 플라시보 등 유명 해외 뮤지션이 대거 등장하고 크라잉넛, 보드카레인 등 한국의 록 가수도 참여한다.

특히 영국 출신 ‘뮤즈’는 LED 스크린을 동원하고 감각적인 조명과 음향을 직접 들여와 세련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1990년대 일본에서 출발해 아시아를 넘어 미국에서도 인정받은 라르크 앙 시엘의 공연도 많은 팬들의 기대를 자극한다.

국내 밴드로는 넬, 크래쉬, 바세린, 보드카레인, 펄스데이, 바닐라유니티가 2년 연속 무대에 오르고 크라잉넛, 레이니선 등도 출연한다.

sugun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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