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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광주국제공연예술제 8월 개막

 

공연 분야의 한 축을 담당할 ‘제2회 광주국제공연예술제’가 오는 8월 14일부터 31일까지 18일간 열린다.
광주시와 (사)광주국제공연예술제조직위가 주최하는 제2회 광주국제공연예술제는 ‘몸, 빛, 소리’라는 주제로 극예술, 무용, 음악 등 대형 공연이 광주 문예회관을 비롯해 광주시청 문화광장, 조선대, 광천터미널, 밀리오네, 광주우체국앞 등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에는 문예회관 야외무대에서 대극장으로 이동하면서 식전공연, 안은미& 컴퍼니 퍼포먼스 등이 있게 된다.
올해 최초 선보일 ‘거리행진’은 수창초교부터 옛 도청까지 선도차량을 앞세우고 퍼포먼스, 가장 무도행렬, 프린지 공연, B-boy, 북 공연으로 화려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해맞이 마당에는 창작발레 ‘춘향’과 ‘창작극 다시라기’, 모스크바 국립무용단, 미국ㆍ독일ㆍ프랑스의 현대 예술단, 뮤지컬(The king and I), 일본 삿포로 팀의 공연 등이 있게 된다.
달맞이 마당의 열린마당에는 국악의 장(사물놀이 등), 민중예술의 장(품바 페스티벌 등), 대중문화의 장(B-boy 등), 어울림 마당(문화살롱 등) 등이, 프린지공연에는 퍼포먼스, 안데스음악, 말레시아 민속팀, 중국 전통예술팀, 멕시코 마리아치 등이 공연될 예정이다.
별맞이 마당에는 20세 이상 34세 이하 젊은이들이 한국가곡, 오페라, 오라트리오 등을 놓고 경연하는 “2007 광주성악 콩쿠르”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전국 청소년 뮤지컬 페스티벌”이 최초로 선보인다.
광주가 이제 민주화의 인권에서 문화로 탈바꿈하고 있다. 아시아 중심 문화도시로 탈바꿈하는 광주의 중심에 공연문화가 있다. 한여름을 광주와 함께 떠나자


편집부sugun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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