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참가작으로 공연하는 연극 ‘장님들’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간 존재에 대한 물음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동화극 <파랑새>로 유명한 벨기에 작가 모리스 메테를링크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10월 2~6일 남산 드라마센터. 공정임기자 kong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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