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자의 뮤지컬 19 그리고 80'은 콜린 히긴스의 시나리오로 만든 1971년 컬트영화 [Harold & Maude(해롤드와 모드)]를 원작으로 한 깊은 감동과 유머가 있는 가장 달콤하지만, 가장 관습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분방한 사랑 이야기다. 19세 청년이 꿈꾸는 ‘죽음’을 통해 ‘죽음의 가벼움’을, 노인이 꿈꾸는 ‘삶’을 통해 ‘인생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박정자의 뮤지컬 19 그리고 80'은 ‘죽음’이란 테마를 다루면서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가를 사랑을 통해 보여줄 것이다. 3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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