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Norte Dame de Paris)'의 프레스콜에서 매혹적인 집시여인 에스메랄다로 캐스팅 된 최성희(바다)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웅장한 무대연출과 서정적인 분위기의 노래로 '십계'와 함께 한국에서 성공한 프랑스 뮤지컬로 꼽힌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Norte Dame de Paris)'는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_뉴스테이지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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