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렌트’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공연 중인 2009년 공연 뿐 아니라 지난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2000년 한국 초연부터의 역사는 물론, 브로드웨이 초연서부터 현재까지의 성과도 세심하게 정리해놓았다. 한국 초연부터 현재까지 배우들의 사진을 잘 정리해놓은 점도 돋보인다. 또한 뮤지컬 ‘렌트’의 주옥같은 넘버들을 모두 서비스하고 있다. 자유게시판에 대한 피드백도 활발하고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는 편이라 공연에 대한 문의나 건의사항도 즉시 접수 가능하다. 뮤지컬 ‘렌트’ 2009년 공연의 새로운 얼굴들의 이면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공식 홈페이지로 달려 가보자.
(뮤지컬 ‘렌트’ 공식 홈페이지 http://rent.iseensee.com/)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