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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화기애애한 연습현장 공개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가 오는 1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한창이다. 서울시뮤지컬단이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선물,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는 남녀노소와 세대를 불문하고 세계 어디서나 사랑받는 명작 뮤지컬 중 하나다.

지난 11월 28일 공개된 연습현장에서는 ‘겁쟁이 사자’역의 배우 송용태부터 먼치킨 역할의 어린아이들까지 누구하나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을 선보였다. 특히 먼치킨 역할의 어린 배우들이 선보인 귀여운 연기는 연습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갔다.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는 ‘도로시’ 역할에 더블캐스팅 된 오소연과 박도연 외에도 다양한 세대의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작품이다. 기본기가 탄탄한 서울시뮤지컬단원들의 참여 외에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어린 배우들의 역할도 기대된다.

2007년 상반기 뮤지컬 ‘소나기’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흥행보증수표 서울시뮤지컬단의 유희성 단장은 “2008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의 환상적인 무대, 감미로운 음악, 감동적인 스토리를 국내 최초로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작품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2008년 가장 기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는 오는 12월 17일부터 12월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08년 12월 17일 ~ 12월 2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평일 7시 30분/ 주말 3시, 7시/ 24,25일 3시, 7시 30분(월 쉼) VIP석 50,000원/ R석 40,000원/ S석 30,000원)


글_조하나 기자/ 사진_ 조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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