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뮤지컬
[포토스토리]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서울예술단의 간판이자 고정 레퍼토리인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이 3년 만에 돌아왔다. 11월 1일까지 LG 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오랜 원수지간인 캐퓰렛가문과 몬터규가문의 하인들이 길거리에서 싸움을 벌이다
가장인 캐퓰렛과 몬터규까지 싸움에 뛰어든다. 이때 영주가 나타나 둘을 말린다.


 


▲ 로잘린이란 여인에게 반한 몬터규의 아들 로미오는 거리에서 초대장을 돌리던
캐퓰렛의 하인을 만나 로잘린이 무도회에 초대받은 사실을 알게 된다.


 


▲ 캐퓰렛부인은 줄리엣에게 오늘밤 무도회에서 만나게 될
미래의 남편감인 패리스 백작을 눈여겨보라고 얘기한다.


 


▲ 무도회에 몰래 들어간 로미오는 줄리엣을 보게 되고 둘은 첫눈에 반한다.


 


▲ 로미오는 캐퓰렛의 집 정원으로 숨어들고 줄리엣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독백에
가슴이 벅차 줄리엣과 대화를 나눈다. 둘은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을 맹세한다.


 


▲ 로미오는 로렌스 신부를 찾아가 줄리엣과의 결혼성사를 치러달라고 부탁한다.
이튿날 로미오의 집으로 줄리엣의 유모가 찾아오고 로미오는 오후에 결혼식을 올리자고 전한다.


 


▲ 그날 저녁, 둘은 성당에서 무사히 결혼식을 올린다.


 


▲ 로미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로미오의 친구 머큐쇼와 캐퓰렛의 조카 티볼트가 싸우다
머큐쇼가 칼에 찔려 죽게 되고 격노한 로미오는 티볼트와 싸움 끝에 그를 찔러 죽인다.


 


▲ 영주는 로미오에게 추방을 명령하고,
로미오는 로렌스 신부를 찾아와 추방은 죽음보다 더한 처분이라며 탄식한다.


 


▲ 로미오는 마지막 밤을 줄리엣과 함께 보내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 후 떠난다.
로미오와 작별인사를 마치자마자 줄리엣의 부모는 패리스 백작과 3일 뒤 결혼할 것을 강요한다.


 


▲ 줄리엣은 성당으로 로렌스 신부를 찾아가 눈물로 도움을 청하고,
신부는 줄리엣에게 42시간동안 가사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최면제를 주게 되는데...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