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뮤지컬
지방에도 울리는 첫사랑의 풍금 연주,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지방 투어 결정

 

창작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이 서울에서의 호평과 흥행에 힘입어 지방투어공연을 시작한다.

추석 연휴 바로 전날인 9월 12일(금)까지 서울 공연을 마치고, 대구 오페라 하우스(9. 20,21), 대전 문화예술의 전당 아트홀(9. 25~27), 부산 문화회관 대극장(10. 4,5)에서 지방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지방공연에도 적역에 가까운 완벽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내 마음의 풍금의 두 주역 오만석, 조정석 두 배우 모두 함께할 예정이다.

동명의 영화 ‘내 마음의 풍금’, 원작 소설 ‘여제자’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은 배우들의 호연과 창작뮤지컬로서는 보기 드문 완성도 있는 드라마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9월 12일 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투어를 시작하는 ‘내 마음의 풍금’은 우수한 창작 뮤지컬을 기다려왔던 지방관객들의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들의 캐스팅 일정은 ‘내 마음의 풍금’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howt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보람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