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이 여름방학을 맞아 평일 낮 공연을 오픈한다.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방학 특별공연은 오는 8월 21일과 28일 오후 4시 두 차례 오픈될 예정이다. 더욱이 이번 특별오픈 공연은 전석 30% 할인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측은 공연 전기간동안 초,중,고,대학생들을 위해 학생석 할인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학생이라면 누구나 50% 할인된 가격(A석 한정)으로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과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은 이미 쏟아지는 호평에 힘입어 최근 마지막 공연을 하루 더 연장하여 9월 12일 앵콜 공연을 확정 지은바 있다. 방학시즌을 맞아 특별 공연 2회를 오픈한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뜨거운 여름 기분 좋은 설렘을 경험하고 싶다면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마련된 이번 기회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겠다.
오만석, 조정석 주연으로 늦깎이 16세 여학생과 새내기 총각 선생님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은 오는 9월 12일까지 호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2008년 9월 12일, 호암아트홀, 평일 8시/ 토 4시, 7시/ 일, 공휴일 3시, 6시(월 쉼), 가격 VIP석 7만원 / R석 6만원 / S석 4만 5천원 / A석 3만 5천원)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 김고운 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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