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일 오픈하여 올 봄 최고의 화제작으로 평가 받고 있는 연극 ‘나쁜자석’이 관객과 평단의 호평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을 확정했다. 현재 8월 2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는 대학로 악어극장에 이어, 8월 7일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 된 재공연을 올리기로 한 것이다.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대 호평을 받은 연극 ‘나쁜자석’은 2005년 초연과 두산 아트센터 개관작으로 공연되었던 2007년 공연을 거쳐 더 탄탄해지고 치밀해진 구성으로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었으며, 2009년 가장 주목 받는 연극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는 뮤지컬 ‘쓰릴미’,‘파이브 코스 러브’,‘주유소 습격사건’ 등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배우 이율과, 뮤지컬 ‘알타보이즈’,‘형제는 용감했다’,‘젊음의 행진’,‘밴디트’ 등을 거치면서 뮤지컬 계의 파워풀한 귀공자로 자리매김한 정동화, 드라마 ‘안녕,프란체스카’,‘소울메이트’,‘궁’ 등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얼굴을 알린 이용주, 어리버리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CF계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CF스타 강기영과,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주후가 합류한다.


좋은 작품, 좋은 배우, 좋은 공간의 삼박자를 고루 갖춰 언론과 평단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연극 ‘나쁜자석’ 앙코르 공연은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악어 극장 (구 허밍스 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