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엔 결혼할꺼야’는 2007년 젊은연극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대학로로 진출해 큰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다. 2009년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재공연, 연일 만원사례로 인기몰이를 했던 ‘오월엔 결혼할꺼야’가 ‘2009, 시즌 2’에서 새로운 배우, 새로운 연출, 새로운 컨셉트로 관객과 또다시 재회한다.

톡톡 튀는 대사와 재치 있는 상황대처를 통해 스물아홉 여자들의 사랑과 결혼, 그리고 우정에 대한 솔직담백한 심리를 읽을 수 있는 유쾌한 연극 ‘오월엔 결혼할꺼야’는 8월 30일까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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