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어카, 뒤집어지다’, ‘구도’, ‘다시 돌아오다’ 등 신체극과 야외극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극단 몸꼴이 더욱 다양한 그들의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2009년 여름, ‘단막극장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극단 몸꼴이 가진 움직임의 미학을 근거로 다양한 형식으로의 발전을 꾀하는 이번 극단 몸꼴의 ‘단막극장 프로젝트’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 형식을 제안하며 배우의 호흡에서 확장되는 배우의 연극을 꿈꾸는 작업이다. 마임, 신체극, 복합극의 세 가지 장르의 공연들과 2009년 첫 선을 보이는 쇼케이스 작품 두 가지로 다양한 형태의 공연들로 2009년 여름을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메인사진_표현의 절정, 복합극 ‘새빨간 여행’

▲ 몸짓의 절정, 마임 ‘고재경 마임콘서트’

▲ 마임, 오쿠다 마사시의 신작 ‘바람파람바람’

▲ 감성의 절정, 신체극 ‘허기진 휴식’

▲ 신체극, 박종태의 신작 ‘변태’
배우, 살아있는 오브제! 극단 몸꼴이 선보이는 단막극장 프로젝트! ‘2009 몸 꼴라쥬’는 7월 21일부터 8월 2일까지 상명아트홀 2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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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