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미국의 극작가이자 시인, 사회운동가, 시나리오 작가인 이브 엔슬러의 히트 연극으로, 그녀가 직접 각계각층의 200여 명이 넘는 여성들과 만나 내밀한 인터뷰를 통해 써내려 간 원작을 모놀로그 연극화한 작품이다.
여성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해주는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그런 의미에서 여자에게는 자기 카타르시스와 함께 통쾌하고 속 시원한 정화의 공간이 되고, 남자에게는 여자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진실한 공간이 된다. 7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SM스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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