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스케치] 어른들을 위한 동화, 연극 ‘시간이 흐를수록’

 

2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시간이 흐를수록’의 언론시연회에서 ‘라디아 바실리예브나 ’ 역의 윤석화와 ‘로디온 니콜라예비치’역의 최민건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러시아 작가 알렉세이 아르부조프의 ‘오래된 코미디’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이미 삶의 절정을 지나쳐버린 중년 남녀가 우연히 만나 서로를 알게 되고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통해 잔잔한 사랑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지난 해 12월, <신의 아그네스>로 오랜만에 무대에 돌아와 다시 한 번 연극계의 시선을 집중시킨 배우 윤석화와 젊지만 무대위에서 단단한 힘을 보여주는 배우 최민건이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한껏 펼쳐 보일 예정이다. 5월 27일부터 6월 27일까지 설치극장 정미소.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