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7년 두산아트센터 개관작으로 공연돼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던 연극 ‘나쁜자석’이 돌아왔다. 세 남자가 지닌 슬픈 기억을 토대로 한 연극 ‘나쁜자석’은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인간관계의 현실을 섬세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5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악어극장(구 허밍스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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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