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 과학기술 시대에 인간의 마음은 어디로 향해갈까?
히라타 오리자의 ‘과학하는 마음’ 시리즈는 성기웅 연출에 의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다. 그 중 ‘과학하는 마음3_발칸동물원 편’은 인간과 과학의 상관관계를 유쾌하면서도 심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가까운 미래의 생명과학 실험실을 배경으로 최첨단의 뇌 연구와 영장류연구 등 현대과학의 다양한 문제들을 흥미진진하게 다룬다. 4월 1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는 ‘과학하는 마음’ 이외에도 ‘산소’, ‘코펜하겐’, ‘하얀앵두’로 7월 5일까지 과학연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