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라디오 스타’가 오늘(3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충무아트홀에서 연장 공연에 돌입한다. 뮤지컬 ‘라디오 스타’는 2008년 1월 예술의전당 초연 당시 ‘진화하는 뮤지컬’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제2회 더뮤지컬어워즈 작곡상, 작사상 수상, 최우수작품상 노미네이트, 제14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 작곡상,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뮤지컬 ‘라디오 스타’에는 서범석, 정준하, 김원준, 김도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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