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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포토] 연극 ‘설공찬전’ 연장 공연 돌입!

 

최초의 한글 소설을 새롭게 각색한 극단 신기루만화경의 연극 ‘설공찬전(薛公瓚傳)’이 앵콜 공연에 돌입한다. 이 작품은 1511년 채수가 지은 고전소설로 저승에서 돌아온 설공찬이라는 인물이 사촌동생의 몸을 빌려 현실정치를 비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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