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연극 포토] 국민 어머니 강부자가 들려주는 따끈한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은 ‘어느 날 친정을 찾아온 딸이 엄마와 보내는 마지막 2박3일’이라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다룬 연극으로, 지난 2007년 고두심 주연의 연극 ’친정엄마’의 고혜정 작가와 구태환 연출가가 다시 만나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어렸을 때부터 잘나고 똑똑했던 딸과 그 잘난 딸에게 한 없이 모자라고 부족한 것만 같아 항상 마음 아팠던 엄마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더불어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친정으로 찾아온 딸과의 마지막 2박 3일을 보내며 과거의 회상과 서로의 독백, 그리고 사소한 말다툼을 오가며 삶과 인생, 숨겨두었던 사랑의 이야기를 조각보 이어가듯 엮어가며 펼쳐 보인다.


엄마와 딸의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주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3월 1일까지 동국대학교 이해랑 극장에서 공연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