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한국 초연 당시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로미오 앤 줄리엣’이 다시 돌아왔다. 이번 무대는 2007년 공연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구성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데, 바로 4곡의 신곡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는 점이다. 다미앙, 시릴, 존 트리오가 부르는 신곡 ‘스무살이 된다는 것(Avoir 20 ans)’을 포함한 노래 4곡이 각각 새로운 버전으로 재편성 되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조명과 의상, 웅장한 무대, 감미로운 음악으로 젊은 청춘 남녀의 운명적 사랑을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낸 프랑스 오리지널 팀 내한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은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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