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인간의 내면에 자리 잡은 두 개의 본성, 선과 악을 섬세하게 표현한 드라마에 지킬, 엠마, 루시의 로맨스가 더해져 ‘브로드웨이 뮤지컬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스릴러’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더불어 아름다운 넘버들이 작품과 적절하게 앙상블을 이루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인다.

한국 뮤지컬의 절대적인 신화 ‘지킬앤하이드’는 2월 22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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