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4일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연극 ‘보고싶습니다’가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1월 9일부터 연장 공연에 돌입했다. 극단 화살표의 대표작 연극 ‘보고싶습니다’는 2002년 초연한 이래로 10만 관객의 눈물과 웃음, 그리고 쏟아지는 격찬으로 앙코르에 앙코르를 거듭한 공연이다. 맑고 지고 지순한 여자와 주먹을 쓰지만 순정파인 남자의 사랑,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남매간의 사랑 등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간직한 연극 ‘보고싶습니다’는 4월 5일까지 대학로 허밍스아트홀에서 펼쳐진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