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월 4일(일) 6시 대학로 SM 스타홀에서 송용진 이영미 조인트 콘서트 ‘해적’이 개최된다. 콘서트의 주인공 송용진과 이영미는 현재 한국의 뮤지컬계에서 최정상급 남녀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뮤지컬 배우 중에서도 가창력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 있는 송용진과 이영미는 뮤지컬계의 보기 드문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급 악기 연주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재주꾼들이기도 하다.



2009년 이들이 선보이는 첫 번째 무대는 뮤지컬이 아니라 콘서트다. 그리고 이 콘서트에서는 뮤지컬 넘버가 아닌 자신들이 직접 창작한 노래를 준비하고 있어 그 의미가 깊다. 송용진 이영미의 조인트 콘서트 ‘해적’은 오는 2009년 1월 4일 대학로 SM스타홀에서 공연된다. (저녁 6시, R석 40,000원/ S석 30,000원, 문의 02-2051-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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