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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포토] 위태롭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운 우리 인생, 뮤지컬 ‘지붕위의 바이올린’

 

5명의 딸을 둔 아버지의 사랑과 가족애를 그린 뮤지컬 ‘지붕위의 바이올린’ 이 지난 11월 21일 국립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선라이즈 선셋’등 주옥같은 뮤지컬 넘버로도 유명한 뮤지컬 ‘지붕위의 바이올린’은 브로드웨이 초연이후 11개의 토니상과 3개의 아카데미상, 2개의 골든글로브상을 거머쥔 바 있는 세기의 마스터피스 뮤지컬중 하나이다.


국민 아버지 ‘노주현’과 ‘김진태’가 ‘테비에’역으로 캐스팅되어 무뚝뚝하지만 속내는 따뜻한 다정한 아버지를 연기한다. 이 밖에 이미라, 신성록, 김재범, 방진의, 해이 등 최정상의 배우들이 위트 있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시대와 국경을 넘어선 아버지의 사랑과 가족애를 보여주는 뮤지컬 ‘지붕위의 바이올린’은 12월 28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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