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오는 12월 16일 300회 공연을 기점으로 2009년 2월까지 무려 4개월간의 대장정에 박차를 가한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인간 내면의 이중성을 세밀하게 그려내어 관객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작품이다. 인간의 내면에 숨어 있는 선과 악의 모습을 너무나도 정확하고 적나라하게 드러낸 캐릭터로 관객의 심리적 공감을 얻어내며 뮤지컬계의 절대적인 신화로 자리 잡았다.






사진_ 김고운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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