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Fiddler on the Roof)’의 미디어콜에서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노주현, 김진태, 방진의, 해이, 김재범, 신성록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Fiddler on the Roof)’은 1905년 러시아의 어느 유태인 마을을 배경으로 지붕 위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듯 위태롭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운 유대인 가정의 모습을 위트와 재치, 감동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예술적 무대의 스펙터클과 가슴을 파고 드는 감동의 압도적인 결합으로 ‘당신 생애 최고의 뮤지컬’의 자리를 바꿔 놓을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Fiddler on the Roof)’은 11월 21일부터 12월 27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