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은 끊임없이 가지려고 한다. 끝없는 욕심 때문에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나에게까지 상처를 낸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 욕심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연극 ‘돌의 기원’ 은 욕심을 걷어낸 순수한 바람만을 알려준다. 무엇인가를 가지기 위한 욕심이 아닌, 고달픈 삶의 한줄기 위로가 될 연극 ‘돌의 기원’ 은 11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학로 나온시어터에서 만날 수 있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