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카페인’은 커피와 와인처럼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사랑’과 ‘결혼’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창의적이고 유쾌하게 풀어낸 뮤지컬로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 ‘바리스타’와 와인에 관한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소믈리에’의 만남을 소재로 한 트랜디한 로맨틱 코미디 이다.


뮤지컬 ‘카페인’은 국내 창작 뮤지컬로는 유일한 2인극으로, 감각과 실력을 겸비한 제작팀과 배우들이 함께 한다. 창작뮤지컬의 주역인 작가 겸 연출가 성재준, 브로드웨이에서 활동중인 실력파 작곡가 김혜영, 굵직한 작품에서 빠지지 않는 뮤지컬 계 최고의 음악감독 원미솔. 이들 세 사람과 더불어 국내 최고의 스태프들이 무대, 조명, 음향 등에 참여로 현재 대학로 하반기 공연 기대작 0순위로 꼽히고 있다.


사랑에 관한 다양한 세대와 해석으로 시즌별로 제작될 예정인 ‘Love is’ 프로젝트의 첫 작품인 뮤지컬 ‘카페인’은 오는 2009년 2월 28일까지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공연된다. (2008년 11월 11일 ~ 2009년 2월 28일, 대학로 라이브극장, 평일 8시/ 토 3시, 7시/ 일 2시, 6시(월 쉼) R석 45,000원 S석 35,000원)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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