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3년 대학로 소극장으로 시작 제10회 한국뮤지컬대상 4관왕,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까지 대한민국 창작뮤지컬의 자존심으로 자리잡은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가 5주년을 맞았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예수를 유혹하는 대가로 밑바닥 생활을 청산하고 로마행을 꿈꾸는 창녀 마리아의 굴곡진 삶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한국뮤지컬계의 대모 윤복희, 마리아의 역사 강효성, 전율의 마리아 소냐, ‘마왕’ 신해철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10월 18일부터 12월 14일까지 나루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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