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뮤지컬의 역사와 함께해온 한국뮤지컬대상이 올해로 14회를 맞이한다. 제14회 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은 오는 10월 20일 KBS홀에서 진행된다. 한국 창작 뮤지컬 가운데 최고의 작품을 가리는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라디오 스타’, ‘사춘기’, ‘형제는 용감했다’ 등 총 4개 작품이 노미네이트 되었다. (가나다 순)

▲ 내 마음의 풍금
일시: 2008년 07월 22일 ~ 2008년 09월 12일
장소: 호암아트홀
출연: 오만석, 조정석, 이정미, 장은아 외

▲ 라디오 스타
일시: 2008년 1월 26일 ~ 2008년 3월 2일
장소: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출연: 김다현, 신의정, 정성화, 서범석 외

▲ 사춘기
일시: 2008년 8월 15일 ~ 2008년 10월 12일
장소: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
출연: 박해수, 맹주영, 전미도, 조창우 외

▲ 형제는 용감했다
일시: 2008년 3월 22일 ~ 2008년 6월 22일
장소: PMC 대학로 자유극장
출연: 박정환, 송용진, 정동현, 이주원 외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