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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양의 젊은 춤꾼들이 모였다, ‘샤론의 춤추는 아이들’를 무대에 올리기 위해

 

오는 10월 5일 4시 안양 예술공원에서 ‘샤론의 춤추는 아이들’ 이라는 공연이 올라간다. 안양출신 젊은 무용수들이 ‘파드꺄트르’, ‘그레이트 갤로핑, ‘바람의 약속’, ‘시작하는 가을...그리고’ 레파토리로 안양 시민들과 호흡한다. 조안나 안무자는 이번 작품에 대해 “다들 의견을 모아 창작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귀 기울이면서 각자의 생각도 넓혀나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적인 움직임을 춤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을 스스럼없이 내보이며, 스스로를 알 수있는 공부가 되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출연진은 이정연, 최승윤, 박소영, 박미진, 김미레, 김지혜, 김수아, 김세희, 조안나 등 이다.


사진 (위)조안나 이화여대 발레전공
(아래)김세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현대무용 전공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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