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연극 포토] 자살하고 싶어? 그럼 그 전에 ‘죽여주는 이야기’ 보고 죽어!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우리사회에 만연한 ‘자살’이라는 사회적인 문제를 풍자한 작품이다. 자살사이트라는 곳에서 벌어지는 복수극 ‘죽여주는 이야기’에는 겉모습은 그럴 듯하게 포장되어 있지만, 결국 죽음을 조장하고 방관하는 자살사이트의 회장 ‘안락사’. 그리고 자살을 하기 위해 자신의 신분을 감춘 채 ‘안락사’를 찾아오는 ‘마돈나’와 ‘바보 레옹’이 등장한다. 이 세 명의 이야기를 통해서 ‘죽음’을 상품화 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죽음마저도 눈감아 버리는 현실을 다루고 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로 자살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만든 웃기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12월 31일까지 대학로매직전용관(구.세익스피어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