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연극 포토] 19세기, 낭만주의 시대의 소설이 공연 예술로 승화 되다! 연극 ‘폭풍의 언덕’

 

19세기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소설,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을 원작으로 한 연극 ‘폭풍의 언덕’이 2008년 9월 19일, 다시 한 번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연극 ‘폭풍의 언덕’은 남녀의 정열적인 사랑에 집중되어 있던 영화와 달리, 다층적인 사랑의 본질과 다각도에서 바라본 폭 넓은 사랑의 스펙트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혼의 사랑으로 이어지는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사랑을 통해 이 시대가 잃어 버린 지독하고 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 줄 예정이다.


시적이고 섬세하며 지극히 감성적인 원작의 묘미를 공연 예술로 승화시킨 연극 ‘폭풍의 언덕’은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학로 예술마당 4관에서 펼쳐진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