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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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포토] 빅뱅의 대성, 옥주현. 사람 같은 고양이로 변신완료!!

 

17일 오후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캣츠’의 프레스콜에서 럼 텀 터거 역의 대성, 그리자벨라 역의 옥주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9월 19일 성대한 막을 올릴 ‘캣츠’ 한국공연은 신영숙, 옥주현, 김보경 등 뮤지컬 스타들과 정주영, 유회웅, 백두산 등 세계 수준의 발레리노들, 김진우 등의 실력파 신예들과 인기 그룹 ‘빅뱅’의 대성까지, 가창력과 안무실력을 겸비한 각계 최고의 배우들로 구성, 최상의 캐스트 라인업을 통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캣츠’ 탄생 27주년 만에 최초로 한국어로 공연되는 ‘캣츠’ 한국공연은 9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펼쳐진다.


사진_설앤컴퍼니 제공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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